한국 크리스털 글래스웨어, 국제 디자인 전시 무대 데뷔 글래스웨어 브랜드 아르노글래스(ARNO GLASS)가 9월 6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리는 ‘WHO’S NEXT HOME’ 전시에 아시아 브랜드 중 유일하게 초청됐다. 사진 제공: 아르노글래스(ARNO GLASS) 이번 전시를 통해 아르노글래스가 국제 무대에서 브랜드 철학을 알릴 수 있는 상징적인 기회가 될 전망이다.
‘WHO’S NEXT’는 유럽을 대표하는 국제 패션 및 액세서리 트레이드 쇼로, 파리를 기반으로 WSN 그룹이 주최하는 글로벌 행사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웰니스 분야의 핵심 플레이어들이 주목하는 자리로, 업계 흐름을 선도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아시아 유일 참가 브랜드로 선정… 파리 국제 무대서 브랜드 철학과 장인정신 조명 이 중 ‘WHO’S NEXT HOME’은 라이프스타일·인테리어 섹션으로, 전시 기획사 MATTER AND SH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