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ODM 기술 경연장서 혁신 포뮬러로 K뷰티 위상 강화 국내 화장품 OEM/ODM 전문기업 이미인(대표 김주원, 박정완)이 세계적인 뷰티 전문 전시회 ‘메이크업 인 뉴욕(MakeUp in NewYork) 2025’에서 ‘IT 어워드(이노베이션&트렌드) 파이널리스트’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트리스 젤리 밤 이미지 / 사진 제공: 이미인] ‘메이크업 인 뉴욕’은 지난 9월 17~18일 미국 뉴욕 자비츠 센터(Javits Center)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메이크업·스킨케어 전문 전시회로, 매년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원료사, 패키징 기업 등 업계 핵심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확인하는 자리다.
매해 4,000명 가량이 참여하는 이 전시회는 글로벌 뷰티 업계의 바이어와 전문가들이 최신 혁신 제품과 기술 동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무대로 이러한 자리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것 자체가 이미인이 글로벌 ODM 리더로서 차별화된 입지를 확보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