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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그룹, 퀸라이브 100% 자회사로 편입.. 라이브 커머스 사업 확장 본격화

 폰드그룹, 퀸라이브 100% 자회사로 편입.. 라이브 커머스 사업 확장 본격화

회원수 93만명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까지 확보… 브랜드 밸류체인 내재화 가속 폰드그룹(대표 임종민, 김유진)은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클릭메이트’를 운영하는 퀸라이브(대표 윤정탁)의 잔여 지분을 추가로 인수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8일 밝혔다. @폰드그룹 퀸라이브가 운영하는 ‘클릭메이트’는 회원 고객 기반으로 실시간 방송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프라이빗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으로, 현재 셀러 수는 1,300명, 회원 수는 총 93만명에 달한다.

폰드그룹은 지난해 10월 퀸라이브의 지분 50%를 인수하며 전략적 사업협력을 시작한 바 있다. 그룹 내 다양한 패션 및 뷰티 브랜드와의 연계로 사업 시너지 극대화 인수 이후 클릭메이트는 플랫폼 리뉴얼을 통한 운영 효율 개선, 셀러 수 증가 및 파워 셀러 영입, 입점 브랜드 라인업 확대 등 양사간 협력을 통한 가시적인 사업성과가 빠르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에 폰드그룹은 퀸라이브의 100% 완전 자회사 편입을 통해 본격적인 기업 성장 구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