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월 업계에 럭셔리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트렌드가 봄바람을 타고있다. 세면과 샤워후 물기를 닦는 수건의 기능에서 벗어나 패션타월과 인테리어 패션으로 영역을 확대, 답례품과 사은품의 입지에서 벗어나 고급화된 품격 상승이 최근 타월 업계의 동향이다.
@호텔 이슬라(Hotel Isla) 이 가운데 '호텔 이슬라(Hotel Isla)'라는 브랜드로 타월 품목의 럭셔리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주식회사 메디터(대표 이한식)가 주목을 받고있다. 반도체 제조사인 메디터는 특허받은 나노셀모와 2중 미세모 기술을 활용해 만든 '앙칫솔'을 론칭해 생활용품 사업에 참여, 이어서 소재와 디자인의 고급화에 차별화를 둔 타월사업에도 가세했다.
@호텔 이슬라(Hotel Isla) @호텔 이슬라(Hotel Isla) 작년 와디즈를 통해 국내 전격 소개된 '호텔 이슬라(Hotel Isla)' 타월은 폭발적인 인기 몰이와 함께 TV홈쇼핑 전개와 백화점 팝업스토어 전개를 비롯 대기업과 금융권 VIP 기프트상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