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혁신적인 풋웨어 브랜드 키직(KIZIK)이 손을 전혀 쓰지 않고 신을 수 있는 핸즈프리 스노우 부츠 ‘주노2(Juno 2)’를 새롭게 선보였다. 핸즈프리 풋웨어 키직(KIZIK), 스노우 부츠 '주노2(Juno 2)' / @키직(KIZIK) 핸즈프리 신발 기술을 전문 브랜드인 키직은 편의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사용자에게 편리한 신발 착용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모회사인 핸즈프리랩(HandsFree Labs)의 독자적인 핸즈프리 기술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활용할 정도로 업계에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 ‘주노2(Juno 2)’는 기존 주노 모델의 성공을 기반으로 디자인과 기능성을 한층 강화한 모델이다.
뒷꿈치에 적용된 특허받은 케이지 기술이 발을 자동으로 제자리에 고정시켜 손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신고 벗을 수 있으며, 허리를 굽히거나 신발끈을 묶을 필요가 없다. 두꺼운 외투나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