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목 그대로~ 그저 먹기만 하는 것 같기도.. 한 블로그...
특기가 식품 연구라서 그런 것임 정말임 틀림이 없음 아무튼 요즘 블로그도 다시 시작하고, 내년에 F&B와 선물가게를 겸한 오프라인 숍을 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겨서 좀 더 집착적으로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제철 채소는 꼭 한 번씩 다 써보고, 기특한 메뉴를 개발해 보거나 스테디셀러가 될 클래식한 메뉴도 한 번씩 다 해보려고 하고 있다. 1.
오 역시 토마토소스에 페퍼로니는 무조건 정답이다. 근데 그거 아세요 새우랑 갈릭 마요도 지지 않는다는 거.
이상하게 식빵이 잘 안 먹히고 냉동실에서 자리만 차지해서 오래간만에 피자빵을 먹었다. 2. 오돌이는 안성재 쉪 스타일이라 아주 대존맛이 아니면 그냥 "음 맛있다~"라고 하지만 가끔 "오!!!
이거 뭐야 오~"라고 한다. 오른쪽의 치킨 커틀릿은 오 이거 뭐야였다.
닭다리살을 튀김처럼 먹고 싶었지만 차마 기름에 튀길 수 없는 오피스텔 자취생의 슬픈 사연 속에서 태어난 걸작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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