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 물건은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1계에서 진행되는 2025타경12464 아파트 경매 사건입니다. 서울의 핵심 주거지 중 하나인 동대문구 장안동 372-12에 위치한 '아르떼하임' 9층903호로, 탁월한 입지와 미래 가치를 겸비한 소중한 자산이 될 잠재력을 품고 있습니다.
본 물건은 지하 2층부터 지상 15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구조 아파트 건물 내에서 비교적 높은 층에 자리하고 있어, 우수한 채광과 함께 도심의 활기 넘치는 전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법원에서 공식적으로 공시된 감정평가액은 3억 8,200만원으로 책정되었으나, 현재 한 차례 유찰됨으로써 감정가 대비 80% 수준인 3억 560만원을 최저입찰가로 시작하게 됩니다.
이는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서울의 요지 아파트를 매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의미합니다. 다가오는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매각 기일은, 이 매력적인 물건의 새로운 주인이 결정될 중요한 순간이 될 것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