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및 물건 소개] 서울특별시 양천구 내에서도 교육과 교통의 중심지로 꼽히는 양천구 신정동 127-34(신목로2길 31-1) 소재의 단독주택이 경매 시장에 나왔습니다. 본 물건은 최초 감정가 962,356,630원에서 2회 유찰을 거쳐 현재 감정가 대비 64% 수준인 최저가 615,908,000원에 입찰이 진행되는 파격적인 매물입니다.
서울 도심 내 대지 약 30평 규모의 주택을 6억 원대에 소유할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입니다. 본 주택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그리고 옥탑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2년에 사용승인된 연와조 평슬래브 지붕 구조입니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에서 도보권 내에 위치하며, 주위는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 소규모 근린생활시설이 혼재된 쾌적한 주거 지역입니다. 가장형 토지로서 등고평탄하며 차량 진출입이 가능해 주거용 건부지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신정동 일대의 인프라와 교육 열기를 고려할 때 실거주뿐만 아니라 수익형 부동산으로 리모델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