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에 도전하는 워킹맘 골디입니당ㅎㅎ 이번 포스팅부터는 블로그를 쓰는 저 자신의 즐거움과 읽는 모든 분들이 친구랑 소통하는 듯한 내적친밀감 유도(?)
를 위해 높임말을 살짝쿵 내려놓고 편하게 글을 작성해 보려고 해요. 그럼 지난 대체공휴일에 다녀온 워킹맘 골디의 일산 아쿠아가든 후기로!
오랜만에 포스팅 시작! 사건의 발단 얼마전 동물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는 도진맨을 위해 임신했을 무렵 즐겨보며 운동했던 정브르 채널을 들어갔는데, 카페에 250억을 들여 수족관을 만들어버린 어떤 사장님의 이야기가 나왔음ㅎ_ㅎ 무코기!
무코이!(물고기) 아이상어!
(아기상어) 거부기! 우와!
이토록 좋아하는 아들내미를 두고 물코기(에드워드리 버전..)를 안보러 갈수가 없었던 이 애미의 마음.. 그리하여!
3월 3일 대체공휴일! 야심차게 아쿠아리움을 가려고 했으나 오후 3시에 낮잠에서 일어나버린 우리 가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거임 아쿠아리움 반일권을 사야하나 ...
원문 링크 :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일산 아쿠아가든 후기(+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