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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내가 그린 그림.

 [제주도] 내가 그린 그림.

그림을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 진다. 잡생각이 나지 않는다.

다시 생각해 보면, 잡생각이 나지 않아 마음이 차분해 지는것 같다. PIL자가 잡생각 내지 않고 차분하게 그린 그림들, 감상하시라.

분홍 페인트를 묻힌 붓으로 칠한, 하얀 벽. 페인트의 질감을 잘 표현한 것 같다.

해질녘, 어떤 하루. 중학교때, 베란다로 나가 해질녘의 예쁜 하늘을 파스텔로 그리던 때가 생각났다.

하늘이 너무나도 빨리 변해 찰나의 순간을 다 담을 수는 없었지만 행복했던 기억이 난다. '노란색 스웨터를 입은 잔 에뷔테른' 왼쪽은 실제 작품이고 오른쪽은 내가 그린 그림이다.

얼굴등 전체적으로 긴 모습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동백꽃 동백의 영어 이름은 카멜리아다.

그래서 제주도에 카멜리아힐이 있는 것이다. 제주도하면 동백이다.

여기는 동백의 섬 제주도다. 동백의 꽃 말은, 신중.

기다림. 당신의 사랑이 나를 아름답게 한다.

애타는 사랑.(빨강)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한다.

(흰색) 손을 놓지 않는다.(분홍) 오늘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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