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금요일 퇴근길부터 지금까지, 입은 즐겁고 몸은 바쁜 아주 역동적인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맛있는 유혹 앞에서 제가 어떻게 대처했는지, 저의 '생존 다이어트' 기록 한번 구경해보실래요?
금일일 퇴근후에 피클볼하러 갔지요 ^^ 1. 피클볼은 사랑입니다 불금이라고 그냥 집에 갈 순 없죠!
퇴근하자마자 코트로 직행해서 1시간 30분 동안 피클볼을 쳤습니다. 땀을 쫙 빼고 나니 일주일 피로가 다 날아가는 기분!
운동 끝나고 먹는 이삭토스트 햄앤치즈 2개는... 아시죠?
세상 그 무엇보다 달콤한 보상이었습니다. (열심히 뛰었으니 이 정도는 제 몸에 대한 예의라고 합리화해 봅니다!)
이삭토스트 햄앤치즈와 스페셜토스트 둘다 먹어줘야죠 ㅋㅋㅋ 2. 쇼핑 유산소와 금별맥주의 유혹 토요일 아침은 깔끔하게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열었어요.
점심은 백화점에 있는 음식점에서 비빔밥과 된장국을 먹었는데요. 식전에 달달한 히비스커스 티 한 잔 마셔주니 기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