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이직하지 마십시오. 덥고 힘듭니다.
첫출근 오랜만에 마신 이곳의 아바라. 이디야 바닐라라떼는 그대론데 내가 바뀐 걸까 왤케 덜 단거 같지 힝 띠드와퍼 퇴근하고 식사를 안하고 싶었는데요 죽을 것 같아서 ^^ 버거킹을,,, 햄부기 삭제쇼하고 귀가했음 총총총 출근 할 때 찍은 베스트 컷 J가 선물해 준 스커트가 너무너무 이뻐요 하지만 이 날 나는 너무 힘들었어요.
진짜 오랜만에 안좋은 말을 잔뜩 K에게 쏟아내고 왔읍니다. 사랑은 눈에 보이는거야 이 짜식들아 그녀는 나를 위해 대전에서 순수롤을 사다줬다고요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가 사랑이야 저는 진밥이 좋아 뒤늦은 생일상입니다.
그냥 내가 잘 챙겨먹어야할 것 같은 날이었다. 기력도 배터리도 없었지만 그냥 코노 1시간 때리고 귀가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뒤질 것 같았던 나 ^^ 사진은 왜 찍었는지 기억이 안나 출근길에 나의 착장이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퇴근길에는 상의까지 보이게 한컷 더 찍었읍니다 호호 집에 보내줘 너무 더웠기 때문에 집...
원문 링크 : 250707~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