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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02~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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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다 돈없다 징징대지만 꽤나 잘 돌아 다니는 나 하지만 거지꼴을 면치 모태따. 퇴근하고 얌전히 다이소 가서 2만7천원 뚝!

딱! 하고 집 가는 길에 K의 전화를 받고 나는 바로 나가버려 버스안와 그냥 택시타버려 아...^^ 또 향돈 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 3일 같은 고깃집 가는 여자 미친거 아니냐고..

거의 알바에요? 그리구 2차 야키토리 가버려 오픈 전부터 가봐야지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내부도 너무 깔끔하고 일단 짱 맛있음..

힝... 또 가고싶어ㅠ 그래서 글 따로 썼음.

함께하지 못한 K는 유감입니다. 천호 야키토리 탄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지난 금요일 다녀왔읍니다.

야키토리 탄. 저 술 안 마셔서 모릅니다.

술집. 하지만 야끼토리는 종종 먹거던... blog.naver.com 그리구 다음 날 바로 K&J 와 A 재결합 좋아하는 카페에 갔눈데 오늘 따라 디게 맛이 없었고 속상했고 그래도 의리가 있으니 상호는 까지 않겠고 다음에도 맛 없다면 우리의 우정은 끝이야.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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