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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7~250930

 250917~250930

저의 9월 정말 다사다난했던 9월 끝까지 정말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10월과 나누어 올리고 싶었어요 9월 17일을 겹치게 올린 이유는 이 날 제가 블로그 올리고 휴무일인데 밤에 회식하러 나갔기때문 귀염둥이인 나의 셀카~ 시간 관계로 냉삼집에서 회식했는데 복굼밥이 맛있었구 그 다음 날은 집근처 메밀국수집에서 외식했다. 이날 갑자기 엄마가 지갑 사달라고해서 지갑 사줌;;; 회사에서 갑자기 주신 쟈두 과일 챙겨먹지 않는데 오랜만에 먹은거라 하나먹으면서 도ㅣ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 상쿰달쿰 비오길래 바로 전 부쳐버림 저는 전 먹고싶으면 싹다 붙여서 냉동해놓고 두개씩 데퍄먹음 히히 예쁜 치마를 샀는데 입자마자 레이스 올이 나갔어요 비싼건 아닌데 이렇게 돼서 마음이 너무 안좋아 K에게 바로 공유함 이런 시시콜콜 헛소리를 받아주는 K가 최고야 FL-ESPORT X80 리치베리축 (텐키리스) 원래 쓰던 엑토커브드가 갑자기 고장났어요??????

휴대용으로 샀던 키보드 들여서 애가 눈치채고 고장난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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