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스페인 축구의 양대 산맥인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가 유망주 영입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말라가 CF의 18세 공격수 안토니오 코르데로를 둘러싼 두 구단의 경쟁이 주목받고 있다.
주목받는 유망주 안토니오 코르데로 코르데로는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2부 리그)에서 활약 중인 말라가 CF의 떠오르는 별이다. 2024년 11월에 18세가 된 그는 이번 시즌 리그 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18세가 된 이후 득점력이 급상승하여 4골 중 3골을 해당 시기에 집중적으로 기록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그의 말라가와의 계약은 2025년 6월에 만료될 예정이며, 아직까지 재계약에 합의하지 않은 상태다. 이로 인해 여러 유럽 명문 구단들이 그의 영입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유럽 메이저 구단들의 관심 코르데로를 향한 관심은 스페인 양대 구단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에게도 이어지고 있다. 뉴캐슬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