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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기념품 '싼즈송슈 세다람쥐 마카다미아' 후기

 상하이 기념품 '싼즈송슈 세다람쥐 마카다미아' 후기

며칠 전에 만난 친구가 “짠~!” 하면서 상하이 여행을 다녀오며 가져온 특별한 간식을 건네줬어요.

고급스러운 느낌의 포장지에 세다람쥐 마카다미아라는 이름을 처음 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정말 독특하더라구요. 평소 견과류를 좋아하기도 해서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뜯어봤죠.

이게 단순히 맛있다고만 하기엔 까먹는 재미까지 있었어요. 오늘은 이 매력적인 간식의 껍질부터 알맹이까지 솔직하게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만약 견과류를 좋아하는 분들이거나 상하이 여행 끝에 기념품을 어떤 걸 살지 고민중이시라면 이 글 끝까지 읽고 참고하세요! 겉 포장지 앞면 겉 포장지 뒷면 속 포장지 앞면 속 포장지 뒷면 1.

처음엔 흥미로웠지만, 껍질 까기가 만만치 않았다 포장을 뜯자마자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향이 올라오더라고요. 안에 보니 견고한 껍질을 가진 마카다미아가 잔뜩 들어있었어요.

근데 이게 그냥 먹을 수 있는 게 아니고 껍질을 깔 도구까지 들어있더라고요. 오프너 사용법을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처음엔 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