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판교에서 제가 완전 반했던 맛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테크노밸리에서 핫하다는 ‘킨파’인데요. 제가 다녀온 날은 점심시간 때였는데, 진짜 웨이팅 때문에 심장이 두근두근했답니다.
연어덮밥 잘하는 데 없나 하고 찾다가 킨파를 알게 됐는데요. 특히나 ‘츠케사몬동’과 ‘야키타레사몬동’이 정말 먹어보고 싶어서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달려갔어요.
맛집이었다는 소문이 자자했지만 실제로 먹어보고 느낀 점은 어땠는지! 지금부터 공유할게요.
분위기, 서비스, 음식 맛 그리고 웨이팅까지 꼼꼼히 리뷰하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가 킨파를 찾은 날은 평범한 평일 점심시간이었는데도, 이미 11시 40분쯤 갔을 때 대기팀이 3팀이나 있더라고요.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지만 매장 밖에서 기다리긴 조금 불편하다 느껴졌어요.
다행히 웨이팅 시스템이 태블릿으로 변경되어 간편하게 대기를 등록하고 메뉴도 미리 주문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2층 웨이팅 공간이라고 해도 의자 몇 개 놓여있고 나머지는 서서 기...
원문 링크 : [판교 테크노밸리 맛집] 킨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