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의심했다. 체리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위한 것일거야....
식사하는 모두를 위한 후식 갈비탕에 연어샐러드에 체리가 후식으로 나오는 구내식당이 있는 회사라면 회사다니는게 넘 즐겁겠다고 5분 생각했다. 단체급식은 덮어놓고 맛이 없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새로운 장을 열어준 ㄷ ㄷ 쌀이 맛있다니. ...!
(역시 음식은 재료!) 회사 다니는 건 즐거운 일이지만 막상 다녀보면 그렇지가 않다는 많이 받든 적게 받든 스트레스는 함께 온다 나는 즐거운 회사를 만들 수 있을까?...
짱짱 구내식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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