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하수처리장 냄새가 바람에 따라 날씨에 따라 좀 나긴 하지만 조용하고 나름 살기 좋았던 기억 112동이라면 다시 가서 살고 싶은 곳 단점: 원촌동 하수처리장 엑스포 개최 이전 1989년에 원촌동에 하수처리장 자리 잡음 2004년 대전 외국어고등학교가 내동으로 이사 전민동 북쪽 빈공터로 있던 관평동 주변 부지 개발로 인구 유출 시작 이후 노은, 도안으로 계속적인 유출 이후로 세종으로도 전민동- 영화관과 목욕탕이 없음 #문지효성해링턴#효성해링턴#대전살이#즐거운나의집#어쩌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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