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유모차 안가져가면 팔목이 아작납니다 ㅜ 미취학 아동에겐 필수라는 말이 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첫번째 다리가 아픈 아이를 위하여 어른도 미술관이며 박물관이며 걸어다니면 다리가 빠질 듯 힘든데 하물며 아이는 말 할 것도 없지요. 특히 유럽의 유명한 미술관 박물관은 규모가 어마어마하여 작품을 다 보려면 달리면서 봐야 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습니다.
두번째 낮잠 자는 아이를 위하여 아직 낮잠 자는 아이에게는 정말 필수이지요. 어디 다니다가 안고 재울수도 없고 엎고 재울 수도 없고요.
세번째 짐을 옮기기 위하여 아이를 데리고 여행 다니면 어쨌든 짐이 한짐입니다. 그 집이 백팩하나를 가득 채우는데 하루종일 메고 다니기엔 여행이 너무 고됩니다.
ㅜ 가방 속엔 기저귀 물티슈 티슈 여벌옷 비옷 우산 비상약품 물 과자 놀잇감 등 유모차가 있으면 짐을 싣고 다닐 수 있지요. 네번째 장볼때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장볼때도 유모차의 수납이 카트 역할을 똑똑히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유모차가 잘 다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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