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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한 큐티말씀 대박 인생살이를 그리 심각하게 생각할 것은 없다.

 백만년만에 한 큐티말씀 대박 인생살이를 그리 심각하게 생각할 것은 없다.

돈을 사랑하는 사람마다 돈으로 만족하는 법이 없고 부를 사랑하는 사람마다 재산이 아무리 불어나도 만족하는 법이 없다. 이것 또한 허무한 것이다. 재산이 많아지면 먹는 사람들도 많아진다. 그러니 주인의 눈요깃거리 말고는 그것들이 무슨 이득이 되겠는가? 일하는 사람은 먹는 것이 적든 많든 단잠을 자나 부자는 그의 풍부함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내가 해 아래에서 통탄할 만한 악을 보았는데 오히려 재물이 그것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해가 되는 일이다. 재물은 어떤 재앙이 생기면 몽땅 잃어버리게 되기도 한다. 아들을 낳았어도 남겨 줄 것이 하나도 남지 않을 수도 있다. 그가 자기 어머니의 모태에서 벌거벗은 모습대로 나올 때처럼 돌아가며 그가 열심히 일해서 얻은 것은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할 것이다. 이것 또한 통탄할 만한 악인데 사람이 올 때처럼 되돌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겨우 한 자락 바람을 잡으려고 이토록 열심히 일했으니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사람은 평생을 어둠 속에서 먹고 슬픔만 넘쳐 나고 병마에 시달릴 뿐이다.

제 몫으로 받은 하나님 선물 5:18~20 내가 깨닫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생애 동안 해 아래에서 먹고 마시고 열심히 일해서 보람을 얻는 것이 가장 선하고 분수에 합당하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람이 받은 몫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부와 재산을 주셔서 누리게 하시고 또 제 몫으로 챙길 힘을 받게 하신 사람은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에 기쁨을 주실 것이니 인생살이를 그리 심각하게 생각할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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