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눈이 찝찝하고 건조해서 안과에 갈 필요성을 느꼈다. 아마도 안구건조증이나 결막염 같은 자주 걸리는 안구질환인 것 같아 보였다.
인근에 위치한 안과를 찾아봤는데 제일 가까운 위치에 조안과의원이 있었다. 같은 건물에는 더편한정형외과 신샘내과 본죽 서진약국등이 있다.
한 건물에 여러 종류의 병의원이 있어 ( 정형외과 내과 등) 접근성이 편하고 1층에 약국과 안경점 또한 있어 메리트가 있다. 2층에 있어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 엘리베이터를 타기도 그리고 버튼을 누르는 것도 찜찜해 걸어 올라갔다. 연세대학교 문구와 조안과의원의 문구가 보였다.
아마도 안과원장님이 연세대학교를 나온 것 같다. 내부에 들어가니 상당히 깔끔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의 큰 건물 내부가 눈에 띄었다.
사진보다 실제로는 더 넓직한데 앉아서 찍어서 좀 더 닥게 보인다. 평일 때문인지 코로나 때문인지 대기인원이 한명도 없었고 덕분에 초진지를 작성하고 빠르게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안과의님에게 최근 눈이 건조하고 (뻑뻑하...
원문 링크 : 원주 조안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