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땅이 엄청 넓잖아요? 이 넓은 땅을 횡단하며 각 도시 마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미국 횡단 여행 많이들 꿈꾸시죠?
저는 캐나다에서 연수 겸 워홀 겸 비교적 여유로운 시절에 17박 18일로 미국 횡단을 하고 왔는데요. 이번 글은 제가 실제로 다녀온 미국 횡단 코스와 비용을 먼저 정리해 보겠습니다.
다른 도시들을 추가한 최적의 루트는 다음 포스팅에서 정리해 볼 테니 그 글도 기대해 주세요. 미국 횡단 일정 샌프란시스코 → LA → 라스베가스 → 솔트레이크시티 → 래피드시티 → 시카고 우선 저는 17박 18일의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도시별로 중요 관광 포인트들만 집어가면서 일정 요약해 드릴게요. Day 1-3: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미 서부의 대표 도시 샌프란시스코에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금문교 & 피셔맨스워프 바다사자 롬바드 스트리트 & 소살리토 알카트라즈 섬 &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 금문교(Golden Gate Bridge): 샌프란시스코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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