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 포스팅에서 말했다시피 저는 집에서 뭔갈 해결하는 걸 좋아합니다. (밥 빼고..
밥은 나가서 먹는 밥 최고!) 피부 관리를 하려 해도 시간 예약을 잡고 거기까지 가고 관리 받고 (으엉엉..집에 빨리 가고 싶어 좀이 쑤셔)하는 게 너무 귀찮아요....
그래서 관리는 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로 찾아봅니다. 이번에는 치아 미백입니다.
모든 게 다 귀찮지만 또 관리는 하고 싶은 사람이라.. 저는 창피하지만 누렁니예요 (..)
단어 조차 너무 수치스러운 누렁니 .. 이런것도 유전일까요?
저희 친정 엄마가 이가 누런 편인데 저도 그렇더라구요. 근데 저희 딸도 그런 기미가 보이고 있어요...
양치를 잘 하는 것 같은데 치석이 잘 끼더라구요.. 어찌됬건 최근에 저희 딸이 "엄마 이 누래~" 라고 팩폭을 하는 바람에 다시 한 번 각성하여 검색을 해봤어요.
사실 결혼 전에도 치아 미백을 알아본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셀프 미백이 많지 않았었던지라 치과에 가서 알아봤는데, 이가 많이 시려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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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집에서 치아 미백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