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증권 사칭 사기 - 범죄조직 단체 고소해 검거 후 실형 이끈 사례 피해사실 일부는 가공하여 포스팅한 내용 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의뢰인은 평소 SNS를 통해 접하게 된 ‘프라이빗 투자 리딩방’ 초대 메시지에 호기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메시지를 보낸 사람은 ‘SC증권’이라는 이름을 내세우며, 마치 정식 금융기관과 협력해 운영되는 고급 투자방인 것처럼 안내했습니다. 실제로 해당 방에서는 SC증권 로고가 새겨진 가짜 명함과 사원증 이미지가 공유되었고, ‘전문가’라고 소개된 인물은 “내부 정보에 기반한 수익 보장 프로젝트”라며 가입을 유도했습니다.
의뢰인은 처음엔 경계했지만, 리딩방 내에서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수익 인증 사진, 매수 타점 정보, 다른 참여자들의 긍정적 반응을 보며 점점 신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안내에 따라 가짜 앱을 설치하고 본인의 명의로 계좌 개설을 진행한 뒤, 총 6차례에 걸쳐 약 1억 원 가까운 금액을 송금하였습니다.
하지만 특정 시점을 기점으로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