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참 연약한 동물이다. 사자처럼 강한 이빨도, 고래처럼 커다란 덩치도 가지지 않은 하찮은 존재에 불과하다.
그러나 현재 이 지구를 점령하고 있는 우리들에겐 유별난 뇌가 있었다. 그렇기에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를 통한 성장을 할 수밖에 없었다.
하나보다는 둘 이상이 모여야 사나운 짐승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으니까. 사바나 환경에서 벗어나 현대사회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물리적 위협으로부터 해방되었다.
하지만 이젠 짐승이 문제가 아니다. 바로 종족 내 분열과 경쟁이 주 무대가 된 세상에 살아야 한다.
과거 선조가 살아남은 방식대로, '뇌'를 더욱 키우지 않는다면 더 이상 살아남지 못한다. 그렇기에 자기계발과 독서, 글쓰기가 주 무대로 올라오지 않았을까?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특히 단기적 보상이 없는 행동에 대해선 더욱 하기 싫어지는 것이 인간 종특이다.
지금 당장 책 한 권, 운동 1시간을 한다 한들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그저 치킨에 맥주를 마시며...
#
KaiJ
#
플래전시
#
초사고글쓰기
#
자기계발
#
인생플랜에이전시
#
운동
#
역행자
#
사바나
#
블로그글쓰기피드백
#
라이프코치
#
독서
#
단기적보상
#
꾸준함
#
글쓰기
#
황금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