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리해드릴 사례는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하시는 고객님과 관련된 청구 사례입니다. 주로 장시간 서서 근무를 하다 보니 다리 쪽 혈관이 불편하다는 증상이 있었고, 검사 결과 하지정맥류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고객님은 아래와 같은 수술을 진행하셨습니다. 좌측: 대복재정맥 내레이저 근본폐쇄술 → 질병수술비 대상 우측: 정맥류 절제술 → 질병수술비 + 7대 질병수술비(1종) 즉, 양쪽 다 수술이 이뤄졌기 때문에 질병수술비는 좌우 각각 70만 원, 우측 7종수술비는 30만 원까지 총 170만 원의 수술비 보장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한쪽 수술비만 지급? 하지만 실제 청구 후 지급 내역을 확인해보니, 우측 수술에 해당하는 100만 원만 지급되고 좌측 수술비는 누락된 상태였습니다.
바로 담당자에게 문의를 넣었고, 수술 진단서 및 수술기록지를 다시 검토해본 결과 좌측 수술도 동일하게 보장 대상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담당자도 내용을 확인한 후 누락됐던 좌측 질병수술...
원문 링크 : 하지정맥류 수술, 수술비 청구 누락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