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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파절로 골절진단금까지? 청구 사례

 치아파절로 골절진단금까지? 청구 사례

치아가 부러져 골절진단금 청구를 요청하신 한 고객님의 사례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진단비 30만 원 정도만 가능할 거라 생각하고 연락을 주셨는데, 확인해보니 상황이 달랐습니다.

우선 진단서와 치아차트를 요청해 확인해봤습니다. 진단서에는 치아파절 코드 S02.56이 정확하게 기재돼 있었지만, 치아차트에는 엉뚱하게도 복합치주염 K05.31 코드가 적혀 있었죠.

이렇게 되면 보험금 지급이 거절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연락드려 차트 수정을 요청했고 치아파절 치료로 정상적으로 반영되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임플란트와 치조골 이식술이 있었다면?

다시 진단서와 차트를 살펴보니, 단순 파절 진단 외에도 임플란트 시술 과정에서 치조골 이식술까지 함께 진행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부분은 단순 진단비 외에도 ‘수술비’ 항목으로 청구가 가능한 내용이었고, 결국 다음과 같이 청구가 가능했습니다.

골절진단비: 30만 원 골절수술비: 100만 원 상해수술비: 50만 원 → 총 수령 금액: 180만 원 진단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