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감자탕 몇년전에 대학교 친구가 정자동에 살아서 가끔 가서 소주 한잔하고 다음날 뼈해장국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에 먹었던 뼈해장국보다 맛이 강하지 않아서 이게 왜 맛있고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이후로 몇 번 더 방문하고 나서야 서울 감자탕 집의 뼈해장국의 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 이 집의 뼈해장국을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공주님은 한번 맛보고 싶다고 했는데 수원과 거리는 조금 있어서 가볼 생각을 못 했는데 서울대 어린이병원을 다녀오고 내려오는 길에 여기에서 포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정자동에만 서울 감자탕 집이 3곳이 있는데 본점, 1호점, 2호점이고 네비에 본점은 안 나와서 1호점이 본점이겠지 하고 갔는데 예전에 그 위치가 아니었습니다.
서울감자탕 본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107번길 2 (정자동) 서울감자탕 정자1지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31번길 7-13 서울24시감자탕해장국 정자2호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107번길 2 양지프라...
#
감자국
#
청실홍실
#
주말요리
#
주말
#
육아
#
요리
#
오늘은뭐먹지
#
수원
#
성시경
#
서울대어린이병원
#
서울감자탕
#
산후조리
#
뻐해장국
#
부부
#
반월상연골판파열
#
먹을텐데
#
맛집
#
출산
원문 링크 : [외식-감자탕] 몇년만에 다시 먹어본 서울 감자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