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최근 경기의 흐름이 심상치 않습니다.
보도되는 신문을 보면 미국의 금리 인하를 9월 18일에 발표하였고, 노동시장은 경직화 되어가고 있는 등 여러 지표들이 미국의 경기 하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식을 하지 않는 것이 답인가?
이것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대공황과 맞먹는 코로나 시기에도 주식으로 돈을 벌고 웃은 사람은 분명 있습니다.
불황일수록 더 기민하게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불황일수록 안정적인 투자가 답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주식 시장에 있어 안정적인 투자의 중심이라고 볼 수 있는 S&P 500 ETF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모르는 주식 투자자들을 위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한 번 설명해 보려고 하니 한 번 같이 가보시죠!
1.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은 모두 장기 우상향했다.
근데 내 주식은 왜 이러지? 바로 위 섬네일의 도표는 바로 미국 S&P 500 (미국 시가총액 1위~500위) 지수입니다. 1950년부터 장기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