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가젤은 사실 크게 새로울 게 없는 모델이에요. 레드도, 블랙도 늘 있던 컬러고 가젤이라는 이름 자체가 이미 클래식이죠.
그런데 매장에서 이 모델을 다시 보게 된 이유는 ‘로우 프로’라는 디테일 때문이었어요. 기존 가젤보다 더 낮아진 굽, 슬림해 진 쉐입, 그리고 발에 붙는 느낌까지.
익숙한데... 뭔가 조금 달라 보이는 가젤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역시 클래식이지” 하고 넘기기엔 아쉬워서, 레드와 블랙 두 컬러를 직접 신어보고 사이즈감, 착화감, 코디 분위기까지 차분하게 비교해 봤어요. 1. 아디다스 가젤 로우 프로 레드 가젤 특유의 스웨이드 질감 덕분에 빈티지한 래드 컬러 포인트가 압권입니다️ 로우 프로답게 바닥감은 낮지만 발등 천도 바닥 천도 매우 부드러워요.
바닥에 아디다스 삼선이 투명하게 비치도록 디자인한 것! 너무 감탄스럽습니다 나만 아는 비밀 같은 거죠 사이즈 팁 착용 사이즈: 240mm 한끗 정보: 평소 240mm/ 발볼 없는 칼발형 -> 정사이즈 발끝 여유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