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패딩을 고를 때 남성분들 중점으로 보는 건? 무겁지 않을 것, 따뜻할 것, 그리고 입었을 때 과해 보이지 않을 것.
괜히 부해 보이는 패딩이나 잠깐 입었는데 어깨부터 피로해지는 무게감, 따뜻하긴 하지만 활동성은 포기해야 하는 옷들, 한 번쯤은 다 겪어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숏다운을 찾게 되지만 막상 입어보면 또 하나가 빠져 있는 경우가 많아요.
가볍거나, 따뜻하거나. 둘 중 하나만 만족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파라점퍼스 타이가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패딩이에요. 입었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아, 이건 그냥 매일 입게 되겠네”라는 느낌이었어요. 1.
파라점퍼스 패딩, 남성 숏다운 재킷 타이가(24WMPMJKSS01PJ0541) 입자마자 느껴지는 건 무게감이 거의 없다는 점! 숏다운 스타일이지만 넉넉한 기장 덕분에 어깨·등 쪽이 답답하지 않고, 일상 활동할 때 움직임이 정말 편합니다.
요즘 감성의 볼륨있는 실루엣으로 어깨선은 정리돼 있고 몸통만 적당히 볼륨감이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