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로 열심히 달려 누사헤드로.. 200km 정도 떨어진 길이라 가는길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어서..
커피한잔하고.. 화장실도 가고..
여긴.. 유럽과 달리 화장실이 무료...ㅋㅋ 이걸 당연하다고 해야하는건데...
유럽에서 화장실 때문에 신경쓴게 남아 있네 그려~~ 아이들은 크스스피...먹겠다고~~ 틈만 나면.... 먹방~~ 요기 커피...
맛났음... 우리 가족은 다시 달린다..
호주 렌트카로 테슬라를 정한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자율주행?
의 도움을 좀 받아보려 했음이다. 그러나....
테슬라 자율주행 프로그램이 비싸서 그런지.. 렌트카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앞차와 거리 조절)정도만 되더라..
풀 셀프 드라이빙 (FSD, Full Self-Driving)은 아니더라도.. 차선유지 정도는 되면 좋았을 텐데..
만약 테슬라를 렌트 예정이라면 프로그램이 어떤게 깔려 있는지 물어보는....정도는 해봐... 우린 그걸,,,, 안했네 그려 그래도 한국어로 바꾸고...
조작하는게 ...
원문 링크 : [호주가족여랭]테슬라로 달려 누사헤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