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위에차오马月超 박사] 중국 하남성 정주공정기술학원 신문방송학과교수 기억하고 싶은! 의미부여가 되는!
흘려보내고 싶지 않은 감동, 지금 우리 주위에 있는 이런 순수한 마음들이 역사를 발전시키고 빛나게 한다는 것! 마위에차오 박사는 2016년 청주대학교로 유학을 와서 2021년 1월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에 중국 하남성 정주공정기술학원에서 신문방송학과교수로 재직하게 되었습니다. 우암교회 중국선교부에서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기도하고 새벽을 지켰습니다. 새벽기도를 드리는 모습이 참 기특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말을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했을텐데도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마위에차오 형제의 밝았던 웃음을 기억하실 줄로 압니다.
새벽기도 후에는 비전센터의 중국인 선교방에서 논문을 쓰면서 또 기도했습니다. 영화학을 전공하여 한국영화 [밀양]을 주제로 [용서란 무엇인가]를 깊이 써내려가고 저에게도 논문을 보내주었습니다.
아주 깊이 있었던 논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