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하이 파이브 high five!] - 욥기를 다시 읽으며 발견한 깨달음!
- 욥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손을 마주쳐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개정성경에서는 '손을 잡아줄 자'라고 번역했는데 -> [욥 17:3] 나의 손을 잡아 줄 자가 누구리이까 개역성경은 "주 외에 나로 더불어 손을 칠 자가 누구리이까"라고 번역했습니다.
여기에서 '손을 치다'는 히브리어로 תָּקַע 타카-> '손뼉을 마주 치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KJV]는 who [is] he [that] will strike hands with me?
'나와 함께 손을 마주칠 자' 로 번역했고 [NKJV]는 내 손을 잡아 악수하다 smsWho is he who will shake hands with me? 로 번역했는데 원문은 KJV버전에 가깝습니다.
운동선수들이 흔히 손바닥을 서로 마주 쳐 하이 파이브 High Five를 하면서 화이팅을 외치듯이 욥은 하나님께서도 욥의 손을 그렇게 멋지게 쳐주시기를 바랬습니다. 힘...
원문 링크 : 하나님의 하이 파이브 high f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