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전화로 기도해드려도 될까요?" "제가 지금 전화로 기도하겠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가장 많이 했고 어쩌면 앞으로도 많이 하게될 말씀인 것 같습니다. 직접 만나 뵙지 못하니, 이렇게 기도해야했습니다.
대부분 환자분들이 많았는데 진료받으시는 시간 외에는 이렇게 기도하는 경우가 많았고 너무들 좋아하셨습니다. 제가 성도님들께도 과감하게 그렇게 하시라고 권면하는 이유는 이 시대에는 이 전화기도가 거의 화살기도(arrow prayer)의 신속하고도 능력있는 기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쑥스러워하지 마시고 용기를 내어 과감히 그렇게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역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님들도 모두 그렇게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한 분만 기도할 것이 아니라 기도 후 기도해달라고 서로 기도해주셔도 좋습니다.
용기있게 사랑을 담아 말하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훈련하시기 바랍니다.
큰 도움들이 되실 줄로 믿습니다. 한 가지 평생에 깨닫고 배운 신기한 사실이 있습니다!
사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