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늘 하루의 감정들을 씻어내며 오늘 하루! 내게 주신 시간, 24시간,1440분, 86400초!
시간사용을 점검합니다. 매일 새벽 4시 넘어 일어나면 전날부터 묵상했던 말씀을 전합니다.
이왕이면 스치는 말씀이 아니라 영혼의 깊은 떨림이 있는 말씀이 되기를 원해 매일 저녁 주석을 4-5개씩 보는 편입니다. 제 자신도 다시 공부가 많이 됩니다.
명쾌하지 않은 날은 명쾌해질때까지 몇 시간을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평생의 새벽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침 9시 넘으면 교역자 회의를 합니다. 모두 모여 하루의 계획을 보고하고 각 부서 업무계획을 서로 나눕니다.
이미 매일 밤 10시까지 긴 내용의 카톡보고를 다 한 상태입니다. 특히 30대의 신앙발전을 위해 꼭 보고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보고들이 너무 늦어서 11시 넘은 보고는 하지 말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보고들은 효과적인 영성관리를 위해 기도하기 위해 비밀을 지켜 기도제목으로 보관됩니다.
다시 아침이 되어 어떻게 하면...
원문 링크 : 매일, 오늘 하루의 감정들을 씻어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