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를 가다보면 예전 진해시 마크가 들어간 맨홀을 많이 만납니다. 2010년 통합창원시가 되기전의 진해시 마크는 벚꽃을 형상화한 마크입니다. 이 형태의 마크를 단 진해 맨홀이 진해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맨홀입니다.
이건 군데 군데 있으며 진해구 전반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진해의 시목인 벚꽃.
이 벚꽃을 형상화한 마크는 장복산을 토대로 이루어졌는데요. 예전의 마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위에 나오는 진해마크는 1990년대 중반에 나온 심볼마크이고 그 이전에는 다른 마크를 사용했으며 예전 진해시 마크를 단 맨홀을 가끔식 만날 수 있는데 진짜로 찾기 힘듭니다. 이 마크는 중원로터리에서 보았으며 예전 마크가 들어간 맨홀은 처음 보았습니다.
조금 확대를 해보면 원이 있고 삼각형 형태가 보이는데 오래된 세월로 인헤 형태를 잘 볼 수가 없습니다. 예전 진해시 마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원형이 있고 가운데 또 다른 원이 있습니다. 어떤 용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항구를 뜻하는 닻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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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진해마크가 들어간 맨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