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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포개항가도 경사형 엘리베이터

 부산포개항가도 경사형 엘리베이터

임진왜란 당시 부산(포)왜성이 있었던 증산은 해발 130m 정도 되는 야산입니다. 지하철이 다니는 좌천역에서 증산 정상부까지는 걸어서 도보로 30분 정도 걸립니다.

필자도 13년만에 부산(포)왜성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13년 전에는 자동차를 가지고와 주차장에 세워두고 잠시 걸어간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좌천역에서 걸어가보려고 하였습니다. 정공단 옆에서 독도주차장까지 걸어가면서 찍은 사진 부산진교회에서 독도주차장까지 본 모습 그런데 정공단에서 출발하자 마자 상당히 가파른 곳을 보니 만만치 않겠더군요.

정공단에서 독도주차장까지는 100m정도 되는 거리 정도인데도 속도가 나지 않더군요. 그나마 독도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 <안용복 기념 부산포 개항문화관>까지 도착을 하였습니다.

아직도 300m 남았는데 어떻게 올라가나? 하고 있었습니다.

<안용복 기념 부산포 개항문화관>에서 밖을 내려다 보니 경사진 엘리베이터가 있더군요. 그래서 아 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면 좋겠구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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