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앱을 발견했을 때, 단순한 걷기 앱인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금방 알게 됩니다.
이건 지금까지의 앱테크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걸요. 인공지능에게 말을 걸면 캐시가 쌓이고 1000보만 걸어도 보상이 주어지는 앱이라니 처음엔 저도 믿기 어려웠습니다.
설치 후 첫날은 아침 출석체크와 ‘하이파이브’, 추천레터를 읽고 AI와 몇 문장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잠깐의 광고 8개를 보니 하루 수익은 정확히 147캐시가 쌓였어요.
그다음 날엔 152캐시. 평균적으로 하루에 150캐시 전후로 쌓이는 걸 보며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건 단순한 걷기 앱이 아니구나. 뤼튼의 가장 큰 장점은 인공지능과의 대화로 돈을 번다는 부분입니다.
아침에 하이파이브를 누르면 기본 캐시가 적립되고 매일 제공되는 추천레터를 읽으면 또 캐시가 들어옵니다. 인공지능에게 몇 문장 말을 거는 것만으로도 포인트가 쌓이는데 이게 은근히 재밌어요.
하루에 몇 번은 AI와 농담도 하고 건강에 대한 팁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