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굴러가유는 이름부터 참 정감이 가는 앱테크다. 귀여운 돌 캐릭터가 방치형 게임처럼 땅을 굴러다니며 포인트를 모아주니, 단순하지만 은근히 손이 가게 만든다.
내가 굳이 많은 것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이 앱의 가장 큰 매력이다. 굴러가는 돌을 보며 잠시 웃음이 나기도 하고, 방치형 앱테크의 특성상 광고 몇 번 챙겨 보는 것 외에는 크게 손이 가지 않는다.
시간당 돌 5개를 모아주는데, 광고 다섯 번을 보면 그 속도가 두 배로 올라가 시간당 10개의 돌을 자동으로 쌓아준다. 이 추가 속도는 6시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하루에 몇 번만 광고를 챙겨 보면 꽤 괜찮은 수확을 얻을 수 있다.
앱을 시작하자마자 할 수 있는 것들도 은근히 많다. 돌굴러가유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팔로우하고 오픈채팅방에 참여하면 각각 100포인트씩, 총 300포인트가 적립된다.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 후기를 작성하면 500포인트를 받을 수 있고, 개인 블로그나 카페에 앱 홍보글을 올리면 무려 2,500포...
원문 링크 : 돌굴러가유 앱테크, 귀엽고 현실적인 방치형 부수입 도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