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처음 지원할 때 저 역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저도 정보를 조금이나마 보태고자 작성합니다 주저리주저리 .. 저의 고민들이 묻어있는 글입니다 (TMI 파티라는 뜻) 학교 선정 및 지원과정 모두가 그러하듯 ..
대학 생활에서 기대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교환학생인데 나도 한 번쯤은 해외에서 공부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기에 교환학생을 신청했다 (우리 학교는 교환교가 크게 다양하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 미국 한정으로 볼 때는 그렇지만 웬만한 명문대는 있는 것 같다는게 내 생각임) 암튼 학교를 정할 때는 학교 선정 기준을 몇가지 정도 잡고 시작하는 게 좋은데, 갔다온 사람들이 써주는 수학보고서를 참고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일단 나는 그 국가의 분위기가 잘 묻어나는 곳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는 곳 물가, 기숙사 등이 적당한 곳 여행을 쉽게 갈 수 있는 곳 이렇게 잡았다 사실 내 학교 선정 기준은 반 강제적으로 정해졌다 멍청하게 바로 전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