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캐나다 교환일기] #4 캐나다 적응 완료_진짜최종

 [캐나다 교환일기] #4 캐나다 적응 완료_진짜최종

아이코 시차때매 까먹어버렸다 그런김에 걍 2주치 몰아서 올림 맨티스 베이지 살지 검정살지 중간고사 공부보다 더 열심히 고민한듯 결국엔 검정 삼 ,, (마음한켠엔아직도베이지가살아숨수어..) 역시 카페투어는 어디서 해도 재밋군 직원웅니가 너무 예뻐서 눈호강하고 시나몬번까지 먹으면 입호강하고 기분 좋아짐ㅋ 내 품으로 직행 카페갔다가 또 들림 블프랑 박싱데이때 쓸어주겠어 ..

사스캐쳐원이 land of the living sky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하늘이 엄청 예쁘다 저녁에 산책하면 벅차오르는 오타쿠됨 아시안마트 구경갔는데 국물라면빼고 다 팔더라 .. 9월 말이었는데 벌써부터 나와있는 펌킨 공부하는 척 교수님이 수업 45분 일찍 마쳐주고 햇빛쬐게 나가라고 하셔서 냅다 노상과제때리기 여유로움이 조타 ,,,, 저녁에 학식으로 팀홀튼 짬처리하길래 얼렁 집어옴 카공하는데 아니세상에 교촌 허니콤보가 내눈앞에!!!!!!! 엽떡 국물에 찍어먹고싶더라 ..

히힛 저녁먹고 하늘이 너무 맑고 예뻐서 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