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현상 세 번째 후기 펜탁스 에스피오 628을 구매하고 처음 찍었던 필름 다 아는 사진들이구먼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른 좋은 카메라 많으니까 그거 사세요 굳이 이거 사지 마시고 (..) 분명 정보가 매우 없는 사하라 사막 같은 ..
상태였는데 대체 뭐에 홀려서 충동구매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뭐 이런 감성이 좋으시다면야 말리진 않겟습니다만 .. 그리고 카메라 자체가 밝은 느낌이 없다 해야 하나 전문용어가 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암튼 그래서 초저녁 사진도 걍 아웃임 너무 예뻤던 하늘들이 다 날아감 저기 검은색으로 그레인 낀 것처럼 보이는 게 갱장히 킹받네요 내 하늘 돌려줘 ,, 그리고 이번에는 기존에 가던 서면 간지포토가 아니라 남포 토픽 칼라를 가봤다 간지포토보다 조금 더 선명한 느낌?
간지포토에도 한 번 맡겨볼 생각이지만 큰 기대는 안됨 ㅎ; 그나마~ 여기서 찍으면 잘 나오겠다 생각했던 것들이 내 예상대로 나왔다는 것이 이번 필름을 찍고 배운 점 이제 대충 어떻게 찍어야 할지...
원문 링크 : Pentax Espio 62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