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은 무조건 금지... 그러나...
쉽지 않은 학급 경영 요즘 간간이 교실에서 학생들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으로 인해 많은 공분을 사는 뉴스를 자주 접한다. 예전에 "스승과 부모님은 같다"라는 말은 사라진지 오래이다.
(나중에 교실 붕괴와 담임 교체 관련 슬픈 포스팅도 쓸 계획이다.) 말 안 듣는 아이들을 그래도 어느 정도 규제를 해야 되는데 갈수록 학생인권을 이야기하면서 그 선을 어디까지 해야 할지 교육을 하는 교사 입장에서는 늘 고민이다.
체벌의 종류에 따른 인식 1) 때리는 체벌 (절대 금지) 우선은 아이들 몸에 손을 대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때린다는 것은 요즘 학교 현장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그래도 학생과 교사와의 아주 긴밀한 레포가 형성되어 있으면 어느 정도는 괜찮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조심스러운 부분이다. 예전에 많았던 일명 사랑의 매로 손바닥을 때리거나 엉덩이를 때리면 큰일 난다.
요즘은 애들에게 꿀밤을 잘못 줘도 소송당하는 세상이다. 2) 벌주는 체벌 아이들에게 손을 ...
#
교사체벌
#
학생인권
#
학교체벌
#
학교에남기기
#
폭력교사
#
초등학교체벌
#
체벌방법
#
체벌
#
엎드려
#
손들기
#
사랑의매
#
벌주는방법
#
배벌
#
반성문
#
학생인권위
원문 링크 : 말 안 듣는 학생에게 어떤 벌을 줘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