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깨물 공쥬님 서울(?) 나들이왔어요.
어제 밤 늦게 엄마, 아빠, 오빠랑 광교에 있는 이모집에 놀러왔어요~ 깨깨물 공쥬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서울근처로 놀러 왔답니다.;;; 아빠는 맨날 길을 몰라서 또 헤멨어요. 그래도 물고기를 볼 수 있잖아요.
개구쟁이 오빠도 신났어요~ 우와~ 물고기 예쁘다~ 예쁜 물고기가 너무 많아요. 작은 물고기도 많고…아빠랑 오빠가 키우고 싶어하는 디스커스도 있어요.
그래도 먹으면서 봐야죠 어빠가 오빠랑 나랑 구슬 아이스크림 사줬어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보니 더 재미 있었어요~ 신나요~ 신나~ 어항이 참 예뻐요. 수영하는 거북이도 있었어요~깨깨물이 공쥬도 수영하고 싶어요~ 예쁜 어항도 많아요~ 새우는 풀 속에 잘 숨어 있었어요~^^ 아빠, 이 예쁜 물고기는 뭐야?
깨깨물 공쥬는 이 예쁜 물고기가 궁금했어요~ “아빠, 얘는 이름이 뭐야??” 아빠가 알려줘도 이름이 어려워요.
“베타?” 오빠랑 나랑 예쁜 금붕어 앞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금붕...
원문 링크 : 광교 아쿠아가든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