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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정선거영화 관람 논란 (ft. 전한길) : 이영돈PD, 다큐, 신의작품인가, 어게인, 재구속, 동대문메가박스, 지귀연판사, 접대사진, 탈당

 윤석열 부정선거영화 관람 논란 (ft. 전한길) : 이영돈PD, 다큐, 신의작품인가, 어게인, 재구속, 동대문메가박스, 지귀연판사, 접대사진, 탈당

이미지: 오마이뉴스 고삐 풀린 윤석열, 영화 ‘부정선거’ 대놓고 관람…김문수 초대형 악재 불구속 상태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급기야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영화를 보러 극장에 나타났다. 윤 전 대통령은 21일 오전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영상물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가 상영되는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 경호원을 대동하고 나타났다.

그는 극우 유튜버 전한길씨, 이 영상물을 감독한 이영돈 피디와 함께 관람했다. 윤 전 대통령은 “공명선거에 도움이 된다면 흔쾌히 참석하겠다”며 전씨 초청에 응했다고 한다.

부정선거 주장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접적 동기 중 하나다. 내란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의 구속 취소로 풀려난 윤 전 대통령이 자신의 범죄를 정당화하는 행보를 노골화하고 있는 것이다.

윤 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부정선거 옹호 행보를 하기 시작하면서, 형사소송법 제정 71년 만에 윤 전 대통령만 구속기간 계산법을 바꿔 풀어준 ‘지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