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너가 그래도 엄마니까 견디고 할수있어 아픈거아니니까 조금만 더 견뎌보자 긍정적인 얘기를 해주고 감정을 다 말해주고 들어주고 할꼐 많이 느린게 아니니까 넌작고 소중한 아이야 창피한것도 아니야 그냥 다만 조금 느릴뿐이라고 생각할께 속상해 하지도 않을께 누굴 원망도 안할께 그냥 지금처럼만 밝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어 다른거 다필요없어 엄마는 .. 너희들 항상 응원할께...
조금은 느려도 괜찮아 힘들어도 견디면되니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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