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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서울 라피신] 10일차 후기

 [42서울 라피신] 10일차 후기

커피는 쓰고 인생도 쓰고 RUSH 점수도 쓰다 커피에 찌든 우리 피시너분들 다들 커피 포션을 드시고 한 달 동안 부스팅을 하시고 계시다. 오아시스가 있기 때문에 아이맥 고장이 거의 나지 않는 것 같다.

아이맥이 워낙 비싸고 고가이다 보니 고장날 일을 만들지 않는 42서울의 오아시스 규칙은 정말 잘 만든 규칙 같다. 아직도 크리스마스때 해놓은 장식이 8클러스터에 남아 있다.

다들 포스트잇에 자신의 소원을 적으시고 매달아 놓으셨던데,,, 나도 내일 달아놓아야지c 본과정 가게해달라고... 시험 잘보게 해달라고...

오늘은 사실 러쉬를 망쳐서... 동료 분이 내 기분을 달래주려고 커피 한 잔을 사주셨다.

울적했지만 받은 커피 한 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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