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은 지난 2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함께 영무체육관에 17번째 ‘열여덟 혼자서기’ 인턴십 운영기관 현판을 전달했다. ‘열여덟 혼자서기’ 인턴십은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적성 및 진로에 대한 정보와 기회의 부족으로 자립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에게 진로 탐색 및 실무 경험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이번 영무체육관 인턴십은 회원 지도법, 효율적인 체육관 관리법, 그리고 체육관 경영에 필요한 기술 등을 자립준비청년에게 제공하여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능력 향상을 돕는다. 한국수력원자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앞으로도 ‘열여덟 혼자서기’ 인턴십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무체육관 유현재 대표는 “자립 준비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보다 안정적인 미래...